대한노인회 상주시 동문동분회는 지난 2일 오전 11시, 동문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18개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노인회 동문동 분회 회의를 개최했다.
남복철 동문동분회장은“올 한해도 동문동분회가 지역사회의 어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동문동 발전과 상주시 군사시설 유치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대환 동문동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항상 힘써 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동에서도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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