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상주시 내서면분회는 지난 2일 오전 11시 내서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마을별 노인회 회장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윤문하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장은 “2023년 시 노인회관 이전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노인회장들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리며, 특히 현재 진행 중인 노인대학에 많이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손성호 내서면장은 “상주시 군사시설 통합이전 유치 및 인구증가에 각별한 신경을 써 주기를 부탁한다”며“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선용은 물론,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바라며,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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