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아포읍 새경회(새마을 경운대학교 졸업생 모임)은 지난 3일 덕일한마음아파트 부근 철도부지에서 ‘양심지킴이 운동’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김금주 새경회 회장은 “이번 ‘아포읍 양심지킴이 운동’으로 지저분한 철도부지를 깨끗이 청소해 쾌적한 아포읍 환경조성에 일조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아포읍이 되도록 새경회가 항상 솔선수범하여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김현인 아포읍장은 “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불법쓰레기 투기가 심한 아포역 부근 철도부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우리 아포읍이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계속 조성할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