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외동라이온스클럽과 스폰스클럽인 경주영지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회원 40여 명과 함께 입실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클럽 회원 20여 명은 지난해 태풍 ‘힌남노’로 인해 더럽혀진 환경을 정비하고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데 힘썼다.
김기호 외동읍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준 클럽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외동을 만드는 데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경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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