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국전력 대구본부가 대구 중구 쪽방촌 일대 에너지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따신 도시락’ 마련을 위한 성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전 대구본부 제공 |
| 한국전력 대구본부가 지난 6일 대구 중구 쪽방촌 일대 에너지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따신 도시락’ 마련을 위한 성금 6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사랑의 따신 도시락’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기금으로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
박무흥 한국전력 대구본부장은 “에너지 가격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