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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안정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7일, 양일간 주민들의 건강한 문화·여가 생활 증진을 위한 ‘2023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과정별 개강식을 개최했다. 박미선 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형 안정면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돼 지난해보다 많은 수강생들이 참여해 더 많은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었다”며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건강한 일상 되찾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