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안병숙 경산보건소장이 '경산시 보건의료협의체'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난 9일 지역 보건의료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산시 보건의료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산시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산청도지사, 경산시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단체장과 지역의료기관 경산중앙병원, 세명병원, 경북권역재활병원 총 10개 기관의 의료계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3년간의 코로나19 극복과정을 되짚고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률 및 동절기 추가 접종률에 대해 논의했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지역민 모두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참여하신 모든 기관이 지역 의료의 중심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란다”며, “특히 앞으로도 의료협의체와 소통 및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영덕 강구 전문의용소방대가 지난 13일 정화 활동을 펼쳤다.
|
천북면 청년회는 지난11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천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천북면 어르신 약
|
구미 선주원남동이 지난 1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로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