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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병숙 경산보건소장이 '경산시 보건의료협의체'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난 9일 지역 보건의료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산시 보건의료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산시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산청도지사, 경산시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단체장과 지역의료기관 경산중앙병원, 세명병원, 경북권역재활병원 총 10개 기관의 의료계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3년간의 코로나19 극복과정을 되짚고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률 및 동절기 추가 접종률에 대해 논의했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지역민 모두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참여하신 모든 기관이 지역 의료의 중심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란다”며, “특히 앞으로도 의료협의체와 소통 및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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