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 수비면(면장 김영묵)은 지난 26일 경로효친사상을 함양하고 면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14회 수비면민 경로잔치’를 열었다.이번 경로잔치는 수비면 애향청년회(회장 김주경)주관으로 체육공원에서 지역의 어르신 및 기관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생활체조 댄스팀의 식전공연으로 시작으로 백합예술단 공연, 수비면 풍물패, 마을별 노래자랑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돼 참석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수비면 출향인사 및 면민 등이 기증한 김치냉장고, 42인치TV, 공기청정기 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했다. 경로잔치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행사를 주관해준 애향청년회와 수비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주경 수비면 애향청년회장은 “제14회 수비면민 경로잔치를 통해 어버이에 대한 감사와 수비면민 화합의 장을 마련한 것에 만족스럽다”며 “내년에도 어르신들이 흡족해 할 수 있는 잔치를 마련할 계획이며 지역사회에 봉사할 것”을 약속했다. 영양=이승학 기자aneiatif@naver.com |
|
|
사람들
울진 기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외 노인 가
|
바르게살기운동 김천 지례 위원회가 지난 19일, 국도 3호선 구간(교1리~상부1리) 소공
|
군위성당 빈첸시오회가 지난 20일 군위읍 사직2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
|
군위나루봉사단이 지난 20일 군위읍 정2리 경로당을 방문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