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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가 이서면 대전1리에서 올해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사)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0일 청도군 이서면 대전1리에서 귀농·귀촌인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과 대전1리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김형표 강사가 지역주민들과 화합하고, 서로 따뜻한 말과 칭찬하기를 통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청도 행복헌장 실천을 위한 귀농귀촌연합회 회원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주민과 귀농·귀촌인들이 서로 화합하고 협력해 상생하는 희망의 청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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