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자체 2023년 지방세정 종합평가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자주재원의 안정적 확보와 지방세 징수율 제고로 지방세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평가대상은 24개 읍면동으로 올 1월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추진한 세정업무 전반에 대해 지방세 부과징수, 세수 확충, 체납액 정리실적, 세무공무원 전문화, 세원 확보 노력 등 5개 분야 17개 항목에 걸쳐 평가할 계획이다.
평가 결과 표창은 최우수 및 우수 각 1개, 장려 2개 읍면동을 선정해 표창과 더불어 시상금을 최우수 100만원, 우수 70만원, 장려 50만원을 각각 지급할 예정이다.
실무평가위원회 구성은 본청 세정업무 담당 직원 10명으로 분야별 제출된 평가표를 분석․평가한 후 연말 최종 평가 결과를 발표한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정 종합평가를 통해 자율경쟁을 유도하고 우수 읍면동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재정 건전성 확보와 세수 확충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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