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소방서는 지난 16일 산부인과 병원이 없는 성주군 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 홍보를 위해 성주보건소와 간담회를 가졌다. 주요 내용은 새 생명 탄생 119구급 서비스 [군내에 거주하는 임산부가 119안전신고센터(www.119.go.kr)를 통해 본인의 출산 예정일·진료병원 등 출산 관련 정보를 미리 등록해 두면 출산징후가 나타나거나 출산 후(6개월 미만) 거동이 불편한 임산부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서비스]에 대한 홍보, 성주군 내 임산부 현황 및 출산율 등 지역 현황 정보 공유 등이다. 김인식 성주소방서장은 새 생명 119구급 서비스 간담회를 통해 “성주보건소와 함께 성주군 내 임산부들이 어려움 없이 출산할 수 있는 성주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명수 기자 |
|
|
사람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영덕 강구 전문의용소방대가 지난 13일 정화 활동을 펼쳤다.
|
천북면 청년회는 지난11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천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천북면 어르신 약
|
구미 선주원남동이 지난 1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로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