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보건소는 코로나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라게브리오를 조제·전달하는 담당약국을 7개소 추가로 확대 지정했다.
기존 경동메디칼약국, 백화점약국, 소망약국 3개소에서 농민약국, 상주종합약국, 일층약국, 정문약국, 제2천일약국, 큰사랑약국, 초록약국 7곳이다.
코로나19 원스톱 진료기관의 의료진과 상담, 진료 후 먹는 치료제 처방이 가능하며 약값은 무료이며, 시민 편의를 위해 카카오맵 또는 네이버지도로 ‘코로나 치료제 약국’을 검색하면 주변 약국을 쉽게 확인된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60세 이상 등 고위험군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초기 투약은 입원 또는 사망으로 이어지는 중증 진행 예방에 중요하다며, 먹는 치료제의 처방률을 높이기 위해 힘쓰고 편리하고 신속한 코로나19 치료체계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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