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주흘자원봉사단은 지난 17일 점촌4동 소외계층 4가구를 방문해 전기수리 재능봉사를 실시했다.
문경 출신으로 고향의 발전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재능나눔을 실천하자는 뜻으로 결성된 문경주흘자원봉사단은 까베루(대표 김태형), 도영전설(대표 김치호), 오일미케닉(대표 최창현), 푸른폐자원(대표 심정길) 등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재능봉사를 펼쳤다.
권태광 단장은 “노후된 전기배선 및 조명등을 사용해 화재와 위험에 노출된 시민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봉사를 하게 되었으며,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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