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지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지품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강신열 공공위원장과 최시철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4월에서 10월까지 총 2회에 걸쳐 혼자서 생신을 맞이하는 취약계층 홀몸어르신을 위해 ‘생신상 차려드리기’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강신열 공공위원장(지품면장)은 “최근 경기침체 심화와 이에 따른 복지사각지대의 확대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다”며“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자각하고 따뜻한 관심과 실천으로 내 이웃을 가족처럼 대해 행복한 지품면을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위원들을 독려했다. 김승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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