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단산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진행했다. 이날 국토대청결 운동에서는 관내 환경정비를 비롯해 ‘어제보다 더 아름다운 단산면’을 만들기 위해 꽃 화분 심기 행사도 함께 실시됐다. 회원 22명이 동참해 마을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마을 주민들이 볼 수 있는 대로변 곳곳마다 꽃 화분을 놓아 다가오는 봄을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조종근 단산면장은 “단산면의 아름다운 환경을 가꾸기 위해 바쁜 시간을 쪼개어 동참해주신 단산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국토대청결 운동과 꽃 화분 심기로 어제보다 더 아름다운 단산면이 됐다”며 마을사랑 실천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의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