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부항면은 부항면 거주 등록 장애인 및 일시적인 보행 장애로 어려움을 겪는 면민을 대상으로 ‘Happy 휠체어’ 무료 대여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Happy 휠체어(수동) 대여서비스는 중앙보건지소에서 운영하는 김천시 휠체어 대여사업을 고려해 1~3일 동안 대여가능하며 부항면에 주소를 둔 주민이면 신분증 확인 후 1인 1대로 누구나 무료 이용 할 수 있다.
박영돈 부항면장은 “김천시 읍면동 중 부항면에서 처음 시행되는 「Happy 휠체어」 무상대여 서비스가 부항 면민에게 편의와 복지향상을 가져오는 실질적인 혜택이 됐으면 한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모색하고 시행 후 보완해야 될 점은 적극 개선해 면민의 두 다리가 되는 행복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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