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서라벌로타리클럽과 갓뒤마을회는 지난 18일 황성동 갓뒤마을 곳곳에 겹벚꽃 나무를 심었다.
이원수 서라벌로타리클럽 부회장은 “민관이 협업으로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는 데 일조해 정말 기분이 좋으며 로타리안으로서 초아의 봉사를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최진열 황성동장은 “마을의 아파트화, 상가화 등으로 꽃과 나무를 심을 장소가 부족한 가운데 자연을 아름다운 겹벚꽃마을로 변모시킬려고 노력하는 갓뒤마을회 관계자와 서라벌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꽃마을 황성동, 살고싶은 황성동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태 기자 |
|
|
사람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영덕 강구 전문의용소방대가 지난 13일 정화 활동을 펼쳤다.
|
천북면 청년회는 지난11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천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천북면 어르신 약
|
구미 선주원남동이 지난 1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로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