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불국동이 새봄을 맞이해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불국동새마을회(회장 이은우)와 불국동로타리클럽(회장 박용준)은 지난 19일과 20일에 이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활동에서 지난해 태풍 흰남노로 떠내려온 약 500kg의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재우 불국동장은 “본격적인 관광철을 맞이해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과 꽃 단지에 아름다운 봄꽃을 심어 불국동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문화관광도시의 인상을 심어주겠다”고 밝혔다. 김경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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