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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리더역할워크숍<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지난 22일부터 2일간 이안면 지역개발지원센터에서 지역개발사업 마을리더 역할 워크숍을 열었다.
이 사업은 농산어촌개발사업과 연계한 노후 면 청사 재 신축으로 행정보육문화 등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기능을 갖춰 시민들의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가진 이 교육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추진 중인 7개(사벌국·공검·외서·중동·청리·화북·은척)면 사무장과 마을 추진위원들이 참여했다.
교육내용은 마을만들기 사업 이해 및 추진방향 및 운영자의 역할과 자세, 농촌공동체 이해 및 활성화 방안, 행복한 관계형성과 마을 만들기 등이다.
특히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주도 상향식 마을만들기의 핵심인력 육성과 준공시설물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인력양성, 주민의 소통·협력을 이끌어 내는 리더십 함양에 목적을 뒀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선정된 상주시 관내 7개(총 사업비 280억원) 면 중 계속사업으로 이어온 중동·청리·화북·은척면에 각각 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한마음마당조성, 다목적실내체육구장 및 공간조성, 복지회관 리모델링, 꿈틀이 발전소, 은척행복채움센터, 안전지킴이 등이 주요 사업으로 오는 12월까지 모든 공사 공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 2023년부터 착공에 들어갈 사벌국·공검·외서면도 각각 40억원씩 사업비로 현재 기본설계용역 중에 있으며, 오는 ’25년 12월 준공 목표로 문화보금자리, 복지회관 리모델링, 문화교실 등이 주요 사업이다.
김시진 농촌개발과 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화합을 위한 의사소통 및 갈등관리의 핵심적인 리더를 양성함으로써 마을공동체에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시행중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함으로써 발전과 주민화합이 공존하는 농촌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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