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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가스시설사업 조감도<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탄소중립 그린뉴딜 사업들이 진행, 추진 중에 있다.
시는 바이오가스와 수열에너지 등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그린뉴딜 정책의 선도적 도시로 구현하기 위해 스마트 그린도시조성 등 4개 사업에 총 450억 4600만원(국 293억 700만, 도 47억 2100만, 시비 110억 1800만원)을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스마트 그린도시조성사업은 상주시 냉림동 387-1번지와 북천 일원에 오는 6월까지 사업비 총 166억 6700만원의 예산으로 쿨링포그 632ⅿ, 전기차 충전 200KW 16기, 클린로드 2㎞, 생태수로 413ⅿ, 옥상녹화 420㎡, 태양광시설 40.5KW, 식생체류지 653㎡ 등을 갖춘 시설들이 들어선다.
또 시 관내인 낙동면 분황리 464-20번지에 들어설 바이오가스화시설 조성은 총 사업비 170억 5700만원을 투자해 가축분뇨·음식물쓰레기 등 1일 평균 130㎥을 생산하는 바이오연계시스템을 구축하며, 현재 시에서 설계를 용역 했다.
이어 스마트팜혁신밸리 및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 낙동강 주변에 위치한 공공시설물에 총 사업비 53억 2200만원을 투입하는 낙동강 수열에너지 조성 사업도 설계업체 선정을 위해 공모 중에 있다.
또한 친환경에너지타운조성은 낙동면 분황리 44-1반지에 사업비 총 60억원을 투입해 시설하우스, 태양광발전소, 쉼터 등의 시설로 분황·신상·화산·상촌2리 등 4개소 마을 주민들이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현재 타당성 조사에 들어갔다.
시 관계자는 “가축 분료 및 음식물쓰레기 등은 협오감을 가진 기피 시설물로 주민들이 부정적 인식을 가져 이를 개선하고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 친환경도시를 조성하는 데 그 목적을 둔 사업들이라며, 시설물 건립지 주민들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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