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상주시․경북행복재단과 함께 맞춤형 복지설계 서비스 지원을 위한 행복설계사를 모집한다.
행복설계사 모집 계기는 중앙․획일적인 복지에서 벗어나 내가 중심이 되는 복지로 패러다임 변화를 추구해 수요자가 원하는 복지서비스를 개인 맞춤형으로 설계·지원하게 된다.
고용노동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으로 시는 4명을 선발해 오는 4월부터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게 한다.
참여자 요건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 지역민으로 사회복지․보건의료 분야 경력 3년 이상이거나 사회복지사 2급 이상, 보건․의료관련 자격증 소지자이며, 접수기간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로 경북행복재단 홈페이지(http://www.ghf.or.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현옥 사회복지과장은 “행복설계사 사업을 통해 내가 중심이 되는 복지, 찾아가는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복지에 관심 있는 지역민이 많이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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