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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와 (재)대구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콘텐츠 연계와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키로 했다. 양 기관은 이날 오전 계명대 본관 제1회의실에서 계명대 신일희 총장과 (재)대구문화재단 심재찬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주요 내용은 ▲양 기관에서 추진 중인 문화예술프로그램(사업) 연계 및 협력 ▲문화∙예술 저변확대를 위한 협력 ▲기타 양 기관 간의 공통 관심분야의 협력 등이다. 계명대 신일희 총장은 “계명대가 가지고 있는 교육인프라와 대구문화재단의 문화콘텐츠가 합쳐진다면, 대구의 문화예술이 국제시장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상품가치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재)대구문화재단 심재찬 대표는 “대구는 전국적으로 음악, 미술, 현대무용까지 왕성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문화예술의 가치를 높이고, 대구가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중심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대구/예춘호 기자 sm861113@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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