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양포동은 지난 22일 오후 2시 관내 청류공원에서 구미종합사회복지관, 구미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직원 10여명과 함께 이동복지관을 운영했다.
엄기득 양포동장은 “이동복지관 운영을 위해 노력해준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여러 기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직접 찾아주기를 기다리는 복지가 아닌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나서는 적극적 복지, 친근한 복지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며“그리고 앞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동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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