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지난 24일 오전 11시 국제로타리3630지구 미소로타리클럽에서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배은정 미소로타리클럽 회장은“우리나라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튀르키예가 지진으로 가족과 친구, 또 삶의 터전을 잃어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며“회원들과 함께 모은 성금이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지역사회를 넘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미소로타리클럽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픔을 함께 나누는 인류애를 통해 삶의 터전을 상실한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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