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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이 청도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보건소 앞뜰에서 2023년 ‘결핵예방의 날 기념’ 행사가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23일 청도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보건소 앞뜰에서 '2023년 결핵예방의 날 기념' 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에서 청도군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 검진사업’을 홍보하고, 손씻기 체험부스를 통한 손씻기의 중요성을 알렸다. 아울러 결핵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과 그 심각성 또한 강조하며 다양한 인식개선 캠페인과 함께 진행했다. 또한, 카페 차량을 대여해 무료 음료 제공을 병행해 많은 지역주민의 참여를 독려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결핵 발생률 1위인 만큼 결핵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보건소에서는 결핵 예방과 관리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짐으로써 군민이 결핵으로부터 건강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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