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4동 새마을회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점촌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4개 마을에서 수집한 농약빈병과 농약봉지 등을 일제히 분류하여 정리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김민 새마을협의회장은 “무심코 버리는 영농 쓰레기를 모아 재활용하면, 누군가에게는 팍팍한 삶의 한줄기 희망이 된다”며 “앞으로도 점촌4동 새마을회는 환경도 살리고, 사람도 살리는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석진 점촌4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환경보호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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