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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인구 15만도시 회복 눈앞’

박보생 김천시장, ‘2017 한국경제를 움직이는 CEO’대상 선정박보생 김천시장, ‘2017 한국경제를 움직이는 CEO’대상 선정
김영춘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3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박보생 김천시장(사진)은 지난 30일, 밀레니엄 힐튼호텔(서울시 소재)에서 열린 『2017 한국경제를 움직이는 CEO』혁신경영부문 대상에 선정됐다.『한국경제를 움직이는 CEO』는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양적, 질적 성장을 이끌어가고 있는‘최고경영자’들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이번 시상식은 창조와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최고경영자를 선발, 대한민국의 경쟁력과 성공적인 경영사례를 대중들에게 알리고 지속가능한 미래와 국가경쟁력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2007년 3월 전국에서 혁신도시 조성을 가장 먼저 착공하여 2016년 12월 모든 공공기관 이전을 완료하였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1년부터 추진해 온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2016년에 2단계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2017년에는 남부내륙철도 조기착공, 혁신도시와 원도심의 상생을 통한 균형발전, 일반산업단지 3단계 추진, 15만 인구 회복 등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를 조기에 정해놓고, 전력을 다해 매진하고 있다.2025년에 완공 예정인 본 사업은 수도권에서 거제까지 2시간 40분, 김천에서 거제까지는 1시간 10분대로 연결이 가능하여 낙후지역개발촉진 및 국토의 균형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전망이다.심사위원회는 박보생 시장의 이러한 노력으로 김천시가 대한민국 국토 중심의 중부내륙 중심도시로 힘차게 도약, 인구 15만도시로의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다는 점을 들어 수상자격이 있다고 판단해 박보생 시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박보생 시장은“이번『2017 한국경제를 움직이는 CEO』에 선정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영광스럽다. 또한, 그동안 김천발전을 위해 1천여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한 부분들이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100년을 바라보는 김천발전의 기반을 다지는데 중점을 두고, 시민과 활발한 소통으로‘중단 없는 김천발전’,‘희망찬 미래, 행복도시 김천’을 만드는데 혼신의 열정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천=김영춘 기자 min10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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