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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상주 워크숍<상주시 제공> |
| 상주시정연구모임인 미래상주 희망연구팀 3기 워크숍이 열렸다.
지난달 29일부터 2일간 은척면 소재한 성주봉 자연휴양림에서 가진 이날 관내 주요 시설 견학과 함께 연구팀의 체계·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시민만족행정 구현‧업무자동화 일하는 방식 개선‧적극행정에 관한 특강 및 정책 제안 도출을 위한 팀별 토의의 순으로 이어졌다.
올해 3번째 미래상주 희망연구팀은 시 직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지난 2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7개팀(45명)을 선발, 팀별 시정발전에 관한 과제를 1건 이상씩 연구한다.
팀 과제로는 업무자동화(RPA) 일하는 방식 개선, 시민 1,000명(1%)의 목소리를 듣다(대구군사시설이전 유치 방안 관련), 청년 상주 정착 프로그램,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연구, 고향사랑 기부금 혜택 연구, 유휴 폐건물을 활용한 도시재생 및 상권 활성화 방안, 십승지를 활용한 상주시 관광 활성화 등이다.
또 팀별로 과제연구를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국·내외 우수사례 조사 및 벤치마킹, 시민의견 수렴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통해 연구보고서 제출, 별도의 심사를 통해 우수 연구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연구팀에서 제안한 시책은 소관 부서의 검토를 거친 후 시정에 반영하고 지속적으로 사후 관리할 예정이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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