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야간 진화작업에 나선 진화 인력이 불길을 잡는 모습. <경북소방 제공> |
| 군위 소보면 보현리의 야산에서 지난 2일 오전 11시 48분 경 발생한 산불이, 12시간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일 오전 1시 경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일 오후 3시 경 산불 1단계를 발령한 산림·소방당국은, 해가 지기 전까지 헬기 20대와 진화 장비 35대, 진화대원 등 44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 강풍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일몰 후에는 인력 666명과 장비 51대 등을 투입, 밤샘 진화에 나서 주불을 진화할 수 있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당국 추산 약 35㏊가 산불영향구역에 든 것으로 추정된다. 산불영향구역은 연기나 재, 그을림 등으로 피해를 본 지역으로, 실제 피해 면적과 차이가 있다.
산불은 산림과 가까운 밭에서 주민이 비닐하우스 용접 작업을 하던 도중, 불티가 산림 쪽으로 튀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산림당국은 현재 산불조사를 통해 구체적 피해 규모와 시설 피해 현황 등을 파악하는 한편 뒷불을 감시하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와 함께 국지적으로 강한 바람이 지속돼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며 "국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재석 기자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