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지난 2일 오전 8시부터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영농작업장 일대에 대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한주열 협의회장은“회원 각자는 주중에 생업 활동으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모두가 쉬는 일요일 오전부터 나와 봉사활동을 함께했다, 2동을 사랑하는 마음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며 "2동 주민 모두가 새마을처럼 한마음으로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힘써주면 좋겠다”고 했다.
이정욱 점촌2동장은“늘 앞장서 봉사해주시는 2동 새마을회에 감사 인사를 드리며, 주민과 함께 깨끗한 2동 가꾸기에 힘써 새롭고 멋진, 재미있는 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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