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하수 청도군수가 5년만에 열리는 벚꽃축제와 경로잔치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 각북면이 지난 1일 복합문화센터에서 지역주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벚꽃축제 및 경로잔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박기성 각북면 노인회 분회장은 인사 말씀을 통해 “각북면 청년회와 각북면 기관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청도 행복헌장 실천을 통해 우리 면민 모두가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역사회에 동참하자”고 말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벚꽃이 아름다운 각북면에서 벚꽃축제와 경로잔치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각북면 청년회와 기관단체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청도를 만들어 나아가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박우선 금강레미콘(주)대표가 지난 8일 고향 봉화읍 유곡2리 마을회관을 방문, 300만
|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