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농소면은 지난 1일 식목일을 맞이해 도공촌 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롱나무, 버들마편초 450개의 모종 및 묘목 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찬우 도공촌 이장은 “오늘 마을 가꾸기 행사에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참여하여 뜻깊다”며“주민화합을 바탕으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우수실천마을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식재 행사에 고생해주신 도공촌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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