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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수성구가 ‘2023년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가졌다. 수성구 제공 |
| 대구 수성구가 지난 4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3년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가졌다.
수성구는 2009년에 대구시 8개 구·군 중 가장 먼저 헌혈 권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19년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 혈액원과 헌혈 약정 체결 후 매년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헌혈은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으로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다”며, “오로지 헌혈을 통해서만 혈액 공급이 가능함으로 앞으로도 고귀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헌혈 행사를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