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06 22:47:29

문경, 서울 청계광장서 찻사발 축제 홍보

7~8일, 전통 발물레 시연 등 다채로운 행사
오재영 기자 / 1600호입력 : 2023년 04월 0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문경시는 서울 청계광장에서 찻사발 축제 홍보에 나선다(문경시제공)

문경시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2023 문경찻사발축제 현장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로 25주년을 맞는 문경찻사발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서울 도심 현장 홍보를 통해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일 평균 2만 8천여 명이 방문하는 서울 청계광장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다양한 홍보물과 체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홍보 현장에서는 문경 명품 찻사발을 전시하여 찻사발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이벤트를 통한 문경 사과 나눔과 함께 전통 발물레 시연 및 체험 행사, 다례 시연 및 시음 행사를 진행하는 등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축제임을 중점적으로 알리려는 계획이다.

특히, 찻사발 축제 관광객으로 문경을 찾겠다는 행사장 방문객에게는 초벌 찻잔에 직접 그림(싸인)을 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찻사발 축제장에서 완성품을 수령하도록 하는 ‘초벌찻잔 축제장 방문 확약 이벤트’를 기획·운영하여 관광객 유입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편, 2023 문경찻사발축제는 코로나19 장기화 이후 4년 만에 전면 오프라인 행사로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4월 29일 유명 가수의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무형문화재 특별전, 도예명장전 등과 같은 전시행사와 찻사발 빚기·그림그리기, 황금 찻사발 찾기, 차담이 인생네컷 등의 체험 행사, 명품 및 생활자기 경매, 문경 전국 발물레 경진대회 등의 특별행사가 준비돼 있다.

아울러, 일천만원 황금 찻사발 경품추첨 및 글로벌 스타 월담스토리 등의 알찬 행사와 한복 패션쇼, 이은결 매직 판타지 여행 등과 같은 부대행사를 진행하는 등 관람객의 세대별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대거 구성하여 가족, 연인들이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서울 청계광장 현장 홍보는 2023 문경찻사발축제가 전 국민이 함께할 수 있는 재미있고 알찬 축제임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수도권 관광객이 봄 내음을 가득 머금은 절경의 문경새재를 방문하여 축제와 함께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재영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청송 진보 소재 진보식자재마트가 지난 3일, 소외계층을 위해 510만 원 상당 라면 16 
(주)에이치앤티 고기한 대표가 추석을 앞두고 1,500만 원 상당 백미 10kg 385포 
울진읍 대한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일 신림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봉사를  
군위 산성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3일 전북 군산 일원에서 주민자치위원 역량을 높이고 지역 
군위 소보 주민자치센터가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대학/교육
계명문화대-(사)대한여성파크골프협 대구, 파크골프 활성화 ‘맞손'  
대구대, KOICA 전문인재양성프로그램 신입생 환영회 개최  
계명대 동산병원, 영·호남 첫 ‘다중혈관 최소침습 우회술’ 성공  
대구한의대 학생건강증진센터, 경산체력인증센터 ‘맞손’  
대구보건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공모전 ‘최우수상 등 5건 수상’  
고강호 영남이공대 교수, '대구사회복지대상'교육학술부문 수상  
DGIST, 창립 22주년 기념식 “미래 과학기술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대학 도약”  
대구공업대, 몽골 학생, '한국어 어학연수 프로그램 본격 추진'  
계명문화대, 집중호우 피해 통영 곤리도 찾아 수해복구  
대구대 중앙박물관, 훈맹정음 100주년·개교 70주년 기념 특별전 '화이부동'개막  
칼럼
사람은 무엇으로 행복해지는가. 돈과 명예, 성공과 성취가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사람은 누구나 시간 속에서 살아간다.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내가 되었고, 오늘의 나 
언제 어디서든 넘겨볼 수 있으며 짧고 강렬한 콘텐츠가 대세인 숏폼이 일상적 콘텐츠 
안전 불감증이 도를 넘어 낙동강 녹조가 대발생(100만cell/dl) 직전인데도  
한국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살고 있다. 첫 부류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다. 그 다 
대학/교육
계명문화대-(사)대한여성파크골프협 대구, 파크골프 활성화 ‘맞손'  
대구대, KOICA 전문인재양성프로그램 신입생 환영회 개최  
계명대 동산병원, 영·호남 첫 ‘다중혈관 최소침습 우회술’ 성공  
대구한의대 학생건강증진센터, 경산체력인증센터 ‘맞손’  
대구보건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공모전 ‘최우수상 등 5건 수상’  
고강호 영남이공대 교수, '대구사회복지대상'교육학술부문 수상  
DGIST, 창립 22주년 기념식 “미래 과학기술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대학 도약”  
대구공업대, 몽골 학생, '한국어 어학연수 프로그램 본격 추진'  
계명문화대, 집중호우 피해 통영 곤리도 찾아 수해복구  
대구대 중앙박물관, 훈맹정음 100주년·개교 70주년 기념 특별전 '화이부동'개막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