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조마면은 지난 4일 ‘제7회 조마면 벚꽃길 걷기 화합 한마당’행사를 장암교 고수부지 일원에서 개최했다.
여상규 체육회장은 “이번 제7회 조마면 벚꽃길 걷기 화합 한마당 행사를 4년 만에 좋은 날씨 속에서 개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고, 이번 행사가 조마면민의 화합과 소통의 계기가 되어 우리 조마면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환 조마면장은 “이번 코로나19 이후 성황리에 개최된 이번 조마면 벚꽃길 걷기 화합 한마당 행사에 조마면민을 비롯한 많은 시민께서 참석하여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 행사가 지속되어 명실상부한 조마면민의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박우선 금강레미콘(주)대표가 지난 8일 고향 봉화읍 유곡2리 마을회관을 방문, 300만
|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