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산북면 새마을회는 지난 6일 산북면 새마을회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북면 대상리 소공원 일대에서 나무장미 40그루를 식재함으로 '2023 아름다운 도시가꾸기'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황영수 협의회장은 “농번기로 바쁘신 중에 아침 일찍 우리 고장을 위해 봉사 정신을 보여주신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산북면 만들기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승환 산북면장은 "우리 자연이 푸르게 성장할 수 있는 단비가 내렸는데, 많은 회원분의 참여로 문화 산촌 산북면이 다시 찾고 싶은 내 고장으로 바뀌는 것 같아 기쁘며, 사업 추진에 따른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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