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동민과 함께하는 모전공원 봄소풍’이라는 주제로 열린 ‘2023년 행복1번지 점촌5동 한마음축제’가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시의장과 시의원, 박영서 도의회 수석부의장과 도의원, 각급 기관단체장과 시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우종식 점촌5동 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5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의 축하를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과 동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오늘 하루는 만사를 제쳐두고 마음껏 즐기시는 행복한 봄소풍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상욱 동장은“오늘 점촌5동 화합 잔치에 끝까지 자리를 함께해 주신 동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항상 고민하는 행복1번지 점촌5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안전한 축제를 운영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에도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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