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세사리빙(구.황금이불) 100만원의 장학금 기탁<영천시 제공> |
| 세사리빙(구.황금이불)에서 100만원의 장학금을 13일 (재)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 야사동에 소재한 세사리빙(구.황금이불, 대표 김정순)은 기능성 침구 및 커튼 등을 제작 판매하는 업체로 지역 내 취약 장애인을 위한 후원금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사회 공헌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 인재양성에도 관심을 갖고 2013년부터 지금까지 총 8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해오고 있다. 김정순 대표는 “우리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탁에 동참하고 있다.”라며, “장학금을 통해 미래 꿈나무들이 힘과 용기를 얻고 목표에 더욱 정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기문 이사장은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 장애인들과 학생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영천을 빛낼 우수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장학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태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