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8세대를 대상으로‘마음담은 김치・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은용 민간위원장은“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 더욱 관심을 가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영 근남면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른 시간부터 봉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형삼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