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감천면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용호1리 복용마을 외 13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특별반상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교문 이장협의회 회장은 “분리배출 시설이나 폐비닐 집하장을 설치해서 깨끗하고 청결한 마을을 유지하고 불법투기가 근절 되도록 마을마다 주민들이 스스로 지키고 협조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상철 면장은 “분리배출 생활화로 깨끗한 감천면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시민의식 선진화를 위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정착’은 감천면민의 작은 실천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