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감천면은 일회용품 OUT 변화를 위한 작은 실천 사업으로 일회용 컵 대신 개인 컵 사용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한 사람이 하루에 종이컵 2개를 사용하는 대신 다회용 컵을 사용하면 연간 730개, 다섯 사람이면 3,650개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김상철 면장은 “쓰레기 줄이기 및 자원재활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회용 컵 대신 개인 컵 사용하기’, ‘일회용품 사용 감량 캠페인’을 감천면민 전체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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