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봉산면은 지난 13일 건강생활지원센터 3층 회의실에서 이장과 기관장 등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례 이장 회의를 개최했다.
박희중 이장협의 회장은 “완연한 봄날인데, 건조한 날씨 속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며“이장이 솔선수범해 마을 발전과 깨끗한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흥연 봉산면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다른 지역 사람이 김천시에 10만 원을 기부하면 전액 세액 공제가 되고 3만 원 상당의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며“기부 혜택을 잘 설명해주셔서 새로운 제도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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