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신영주로타리클럽 주관으로 지난 13일부터 저소득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박세혁 로타리 13지역 대표는 “고가의 비용 때문에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고 있던 취약계층 분들이 이번 무료 예방접종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호준 부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비용을 지원해 준 박세혁 대표님과 이병철 신영주로타리클럽회장을 비롯한 각 로타리클럽 회장님과 회원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