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인동동은 5월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난 17일 오전 10시 30분 대가야 삼계탕에서 관내 어르신에게 직접 조리한 삼계탕 120인분(180만원 상당)을 대접했다. 조중래 대표는“삼계탕 한 그릇으로 소박하지만,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이 큰 힘이 되며,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시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미영 인동동장은“2001년부터 계속되는 어르신, 이웃 등을 위한 삼계탕 나눔을 몸소 실천해온 조중래 대표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나눔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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