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봄을 맞이해 쾌적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정정란 민간위원장은 “우리가 사는 동네를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청소하여 주민들은 물론 농소면을 찾아오는 분들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우리 협의체에서 더욱 솔선수범하여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농번기로 바쁘신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구슬땀 흘려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농소면이 청정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자리매김해 명품 면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