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감천면은 지난 19일 제53회 지구의 날을 맞아 마을주민 및 음식점 영업자 등이 일회용 컵 대신 개인 컵 사용을 장려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 참석한 단체장 및 관계자들은 “아는 것을 실천하면 환경을 보호한다”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개인 컵 사용하기, 투명페트병·폐건전지 교환, 쓰레기 분리배출, 불법투기·불법소각 근절을 지속 실천하고 환경보호에 보탬이 되도록 주민이 함께 관심을 가지고 고민해야 할 때다”고 말했다. 김상철 면장은 “청결한 감천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 경로당 어르신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감천면민이 협력하고 다 함께 웃는 밝은 감천을 만날 수 있도록 힘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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