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동로면 체육회는 지난 21일 동로 오미자광장에서「2023 천주한마당 축제」를 면민, 출향인, 내‧외빈 인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했다.
엄재현 동로면 체육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2023 천주한마당축제를 4년 만에 개최하는 만큼 어느 해보다 풍성하고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손님맞이에 많은 준비를 했으며, 축제에 많은 분이 관심과 격려를 보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진배 동로면장은 “오늘 축제를 통해 면민, 출향인 모두 훈훈한 정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 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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