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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야성초등학교 6학년 구모룡, 우석한, 임지도 학생이 지난달 27일 실시한 제 63회 경상북도 과학전람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과학전람회는 평소 일상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현상을 탐구를 통해서 과학 원리를 밝혀내는 것으로 올해 63번째 실시되는 전통 있는 대회이다.평소 과학 현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던 세 학생은‘음료수 속, 가라앉지 앉는 알로에의 비밀’이라는 주제를 선정하였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전람회를 준비했다.우석한 학생은‘전람회를 준비하면서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경험이 부족하지만 처음 출전한 과학전람회에서 장려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이 더욱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영덕야성초등학교 유태수 교감선생은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이 꾸준히 과학 현상에 호기심을 가지고 창의성을 잘 계발하여 이 나라의 큰 일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덕=권태환 기자kth505452@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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