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아포읍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과 국사1리 주민 60여 명은 지난달 24일부터 5일간 추진하는 아포읍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의 기간을 맞이해 26일 오전 8시부터 영농폐기물 수거를 실시했다. 전장철 새마을협의회장은 “불법 쓰레기 투기가 없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공간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새마을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현인 아포읍장은 “앞으로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를 각종 단체와 협력해 아름다운 환경을 보존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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